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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장애인의 지역사회 회복과 자립 지원 위해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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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정은 작성일26-09-22 18:50 조회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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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장애인의 지역사회 회복과 자립 지원 위해 맞손

- 충청남도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논산정신요양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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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태우)은 논산정신요양원(원장 김동국)과 9월 22일, 정신장애인의 지역사회 회복과 자립을 지원하고 복지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정신장애인 상담 및 사례관리 협력체계 구축 ▲정신장애인 직업재활서비스 지원(상담·평가, 취업알선, 적응지도 등) ▲문화예술사업, 역량강화교육, 이동지원 등 복지서비스 제공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상담과 사례관리부터 직업재활, 문화·예술, 교육에 이르기까지 당사자의 욕구에 맞는 복지서비스가 지원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태우 충청남도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정신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와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동국 논산정신요양원장은 “정신장애인분들이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며 회복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복지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앞으로 지역 내 실질적인 복지 자원을 연계하고, 정신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와 자립을 지원하는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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