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문화예술 일자리 확대, 미술에 이어 음악까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주남 작성일26-03-16 13:07 조회18회 댓글0건본문
장애인 문화예술 일자리 확대, 미술에 이어 음악까지
충청남도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태우)이 지난 미술작가 취업 성과에 이어, 이번에는 중증장애인의 음악적 재능을 직업으로 연결해 ‘장애인 음악가’ 취업자를 배출했다.
복지관 직업지원팀은 장애인의 음악적 재능을 직업적 역량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왔으며, (주)다우데이타와 협력해 클라리넷 연주자 박다윗 씨의 채용을 성사시켰다.
박다윗 연주자는 개인 유튜브 채널 ‘다윗tv’를 통해 대중과 소통해 왔으며, 충청남도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 장애인 전문 관악단 ‘충남관악단 희망울림’의 단원으로 활동해 왔다.
충남관악단 희망울림은 장애인의 음악적 재능을 발굴하고 공연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며 장애인식 개선을 도모하고자 2005년 창단된 장애인 전문 관악단이다.
(주)다우데이타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들과 제휴해 다양한 IT 솔루션을 국내에 보급하고 있으며, 사회적 가치 창출과 지속 가능한 고용 확대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취업은 미술 분야에 이어 음악 분야까지 장애인의 예술적 재능을 직업으로 연결한 사례로, 문화예술 기반 장애인 고용 모델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관련 문의는 직업지원팀(041-960-4080~6)으로 하면 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마당 ㆍ 언론 속 복지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