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전지역본부, 중증장애인지원고용 재약정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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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찬영 작성일26-01-26 17:57 조회6회 댓글0건본문
충청남도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전지역본부,
중증장애인지원고용 재약정 체결
취업으로 이어지는 현장훈련이 다시 가동된다. 지역 기반 협력을 통해 중증장애인의 일자리 접근이 한층 넓어진다.
충청남도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충남남부장복)은 26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전지역본부와 ‘중증장애인지원고용 위탁 운영 약정’을 재체결했다. 이날 약정은 현장 중심의 취업 연계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중증장애인지원고용은 구직을 희망하는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사업체 현장에서 직무지도원을 배치해 직무 기술을 익히도록 돕는 제도다. 3주에서 최대 6개월까지 훈련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직장 적응력을 높인 뒤 취업으로 연결한다.
이번 약정에 따라 복지관은 올해 10~12명을 대상으로 지원을 제공한다. 현장훈련 지원과 직무지도원 배치가 핵심이다. 또 훈련수당 지급과 사후 관리도 함께 진행한다. 이에 따라 개인별 특성에 맞춘 취업 서비스가 이뤄진다.
김태우 충남남부장복 관장은 이번 약정과 관련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중증장애인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단과의 협력을 통해 자립 기반 마련과 사회참여를 꾸준히 넓혀가겠다”고 했다.
한편, 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사업체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한다.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발굴을 계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중증장애인지원고용 위탁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충남남부장복 직업지원팀(☎041-960-4085)로 하면된다.
- 소셜포커스 : https://www.social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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