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말린 꽃(압화)과 한지를 이용해 손끝의 세밀한 감각과 소근육을 자극할 수 있는
은은한 빛을 담은 한지 압화등을 만들어보았습니다.
한지의 부드러운 감각을 느껴보고, 알록달록한 압화 꽃의 색깔과 모양을 보며 핀셋이나 손끝을
이용해 마음에 드는 압화를 골라 한지 위에 조심스럽게 배치해 마감재를 붓으로 살살 펴발라 딱
붙도록 고정합니다.
완성된 한지등 안에 LED 조명을 넣어 점등식을 해보며 서로의 작품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칭찬하며 수업을 마무리 하였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