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사로운 햇살이 가득했던 3월 26일,
우리 복지관에서 논산 딸기 축제 현장을 찾았습니다.
조금은 이른 축제 첫날이라 여유로울 줄 알았지만, 딸기의 인기를 증명하듯 정말 많은 분이 모여 축제장을 꽉 채워주셨는데요!
북적이는 인파 속에서도 안전하고 질서 있게 축제를 즐기고 돌아왔습니다.
살짝 더운 날씨였지만, 시원한 딸기에이드 한 잔으로 더위를 식히고,
쫀득한 딸기모찌를 맛보며 입안 가득 봄의 달콤함을 만끽했습니다.
웃음꽃이 끊이지 않았던 행복한 나들이의 순간들을 사진으로 공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