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남부 두드림(난타) 활동이 즐겁게 진행되었습니다!
이용자들이 각자 좋아하는 음악을 선택한 후, 앞으로 나와 자유롭게 북을 두드리며 리듬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확한 박자에 맞추기보다는 음악을 느끼고 즐기는 데 집중하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활동에 참여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서로의 연주를 지켜보며 웃고 응원하는 등 밝은 분위기가 이어졌고,
신나는 리듬에 맞춰 자연스럽게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즐겁게 두드리며 에너지를 나누는 난타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