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향상지원팀] 다시 만날 그 날을 기다리며 ‘사랑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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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난희 작성일19-07-23 12:12 조회710회 댓글0건본문
지난 6월 나에게 썼던 편지가 한 달 후인 7월에 도착했습니다.
자신에게 어떤 내용을 썼었는지 궁금해하며 편지를 여는 순간 또 다른 편지가 함께 짠하고 나타났습니다.
그 편지는 바로 ‘사랑의 편지’로 선생님들의 진심이 담긴 응원의 글과 캐릭터가 그려진 편지였습니다.
7월은 그 동안 1년 이상의 시간을 함께 보내며 정을 쌓았던 사용자분들과 선생님들이 이별을 준비하는 달입니다.
‘사랑의 편지’ 에는 ‘당신이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건강히 다시 만날 그 날을 기다리며 이만 인사를 나눕니다.’ 라는 글이 적혀 있습니다.
편지의 내용처럼 지금은 아쉬운 작별인사를 나누지만 언젠가 다시 만나 정다운 이야기를 나눌 그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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