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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지원팀] 노후생활지원 '행복한 하루' 문해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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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희정 작성일26-03-09 12:40 조회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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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 추위가 시작되었나봐요~ 눈도 살짝 날리고 날씨가 추워요~

추위를 뚫고 오신 우리 어르신들과 인사하니 너무 좋아요~

오늘은 꽃샘 추위에 딱 어울리는 윤보영 시인의 봄이 왔다기에라는 시로 수업을 시작해보았습니다~

윤보영 시인의 시는 어렵고 복잡한 은유보다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언어로 

따뜻한 위로와 사랑을 전하는 것이 특징이래요^^ 또 할머니의 마음이라는 김용택 시인의 시를 읽고

필사해보며 병뚜껑을 사용해서 그림도 그려보았어요~ 따뜻한 봄이 빨리 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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