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 추위가 시작되었나봐요~ 눈도 살짝 날리고 날씨가 추워요~
추위를 뚫고 오신 우리 어르신들과 인사하니 너무 좋아요~
오늘은 꽃샘 추위에 딱 어울리는 윤보영 시인의 봄이 왔다기에라는 시로 수업을 시작해보았습니다~
윤보영 시인의 시는 어렵고 복잡한 은유보다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언어로
따뜻한 위로와 사랑을 전하는 것이 특징이래요^^ 또 할머니의 마음이라는 김용택 시인의 시를 읽고
필사해보며 병뚜껑을 사용해서 그림도 그려보았어요~ 따뜻한 봄이 빨리 오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