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를 더 가까이 잇기 위한 특별한 발걸음이 시작되었습니다!
지역권익옹호팀의 '세상을 여는 아지트' 참여 학생들이 지역 내 다양한 시설을 직접 방문해, AAC(보완대체의사소통)의 필요성을 알리고 설득하는 활동을 펼쳤습니다.
학생들의 정성과 노력 끝에 자체 제작한 AAC 소통판 책자를 지역 상점과 시설들에 복지관
이용자들과 함께 직접 방문하여 배포하였습니다.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우리 학생들과
참여자분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