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동안 장애인부모회 청양지회를 비롯한 총 9개 기관을
방문하여 장애인 당사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은 기관별 2시간씩 진행되었으며, 장애인 당사자가 자신의 권리를 이해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인권의 의미를 보다 쉽게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함께 이야기하고 소통하는 시간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충남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 곳곳을 찾아가 장애인 당사자의 권리가 존중되고, 자신의 생각과 의사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인권교육을 진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