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음악 그리고 그림이 함께하는 문해교실이 진행되었습니다.
오늘은 정진규 시인의 별이라는 시를 공부해 보았습니다.
정진규 시인은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을 단순한 빛이 아니라, 간절함과 상처를 견뎌낸
우리의 뼈로 형상화했습니다. 상처와 그리움이 깊어질수록 더 또렷하고 뾰족하게
빛을 발하는 별의 모습을 통해 아픔을 빛으로 승화시키는 정갈한 울림을 전해주는 작품이에요
함께 시를 읽고 마음에 담아 정성껏 써 보며 잡념을 비워내고 현재에 몰입할 수 있도록
명상의 효과까지~^^ 오늘도 행복 하셨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