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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지원팀] 노후생활지원 '행복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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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희정 작성일26-08-10 15:11 조회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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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음악 그리고 그림이 함께하는 문해교실이 진행되었습니다. 

오늘은 정진규 시인의 별이라는 시를 공부해 보았습니다. 

 

정진규 시인은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을 단순한 빛이 아니라, 간절함과 상처를 견뎌낸

우리의 뼈로 형상화했습니다. 상처와 그리움이 깊어질수록 더 또렷하고 뾰족하게 

빛을 발하는 별의 모습을 통해 아픔을 빛으로 승화시키는 정갈한 울림을 전해주는 작품이에요

 

함께 시를 읽고 마음에 담아 정성껏 써 보며 잡념을 비워내고 현재에 몰입할 수 있도록 

명상의 효과까지~^^ 오늘도 행복 하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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