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손끝뷰티교실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지난주에는 인공 손톱에 색을 칠하는 연습을 하였고 오늘도 인공 손톱에 색을 칠해줍니다
그 위에 반짝이(글리터)로 포인트를 주는 연습을 추가로 해보았답니다.
글리터로 포인트를 주는 활동은 시각적인 화려함과 촉각적 자극을 동시에 주어 인기가 많아요~
수업 후 강사님께서 어르신들의 손톱 모양과 길이를 안전하고 깔끔하게
다듬어 주셨어요. 행복하다고 활짝 웃으시는 우리 어르신들의 모습에 제가 더 행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