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어르신들을 만나는 월요일~ 봄이오나봄~^^
김춘수 시인의 봄이란 시를 만나보았어요~ 김춘수 시인은 봄을 단순한 계절이 아니고
잠자고 있던 생명을 깨우는 감각적이고 관념적인 이미지로 그려낸 작품이라고 하네요~
시를 읽고 시의 내용들을 배우고 필사한 스케치북에 빨대와 물감을 활용해서 예쁜 꽃나무를
그려보았습니다~ 검정색 물감을 톡 떨어뜨리고 빨대로 불어서 나뭇가지를 그린 후
면봉을 사용해서 꽃을 콕콕 !~ 너무 아름다운 작품이 되었답니다^^
우리는 오늘 예술가~